동양생명, 일상 속 상해 보장 ‘(무)우리WON미니상해보험’ 출시

경제·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10-14 09:23:53
소액으로 골절·깁스 치료비 보장…4인 가족도 1만원대로 가입
▲ 사진=동양생명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동양생명은 소액으로 골절·깁스 치료비를 보장하는 실속형 미니보험 ‘(무)우리WON미니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등산·캠핑·라이딩 등 야외활동과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 등으로 인한 골절이나 깁스 치료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이며 보험기간 중 재해로 인한 골절 진단 시 1회당 10만원, 질병 또는 재해로 깁스 치료 시 1회당 10만원을 지급한다.

보험기간은 1년 만기 일시납이며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3660원, 여성 3450원 수준이다. 인당 약 3000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어 4인 가족도 1만원대로 온 가족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작은 사고에도 생활 불편이 큰 만큼 고객들이 레저활동과 일상 속 예상치 못한 사고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실속형 미니보험부터 든든한 종합보장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생명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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