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증권·자본시장 / 김소연 기자 / 2026-03-12 09:22:36
다음 주자로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 지목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2일 장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2일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위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장 대표는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 릴레이 활동이다.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과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Together Plus(투게더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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