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에어프레미아 직항 여름 한정 ‘북유럽 4개국’ 상품 출시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3-26 09:22:32
▲ 덴마크 코펜하겐 뉘하운 운하<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여름시즌을 겨냥한 에어프레미아 오슬로 직항 북유럽 여행상품을 내놨다.

노랑풍선은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오슬로 직항 단독 전세기로 떠나는 여름 시즌 한정 ‘북유럽 4국 9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오슬로 직항 전세기 상품은 오는 6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2회(화·목요일) 총 20회 왕복 운항하며, 여행 출발부터 유럽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해당 상품은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총 4개국을 9일간 여행하며, 오슬로에 도착한 뒤 1회 항공 이동이 포함돼 있으며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40만 개의 화강암으로 구성된 핀란드 헬싱키 만남의 장소 ‘원로원광장’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 거리’ 등을 관광할 수 있다.

선택관광으로는 ▲북유럽 여행의 꽃이라 불리우는 ‘플롬산악열차’ ▲스웨덴의 상징적인 건물 ‘스톡홀름 시청사’ ▲덴마크 코펜하겐의 아름다운 건물들로 어우러진 ‘니하운 운하 크루즈’ 탑승 등이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본 상품은 북유럽 여행 최적기인 6~8월을 겨냥한 상품이므로 이번 기회를 이용해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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