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CJ제일제당, ‘햇반의 집밥화’ 캠페인 진행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6-13 09:31:47
▲ 햇반 잡곡밥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CJ제일제당>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CJ제일제당은 새로운 햇반 잡곡밥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CJ제일제당은 ‘맛있는 잡곡밥은 밥통에 없다, 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잡곡의 종류와 비율, 불리는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 소비자가 일관성 있게 맛있는 잡곡밥을 짓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상황이 담겨있으며, 좋은 잡곡 선별, 최적의 배합과 불림시간, 고온고압 취사로 언제나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햇반 잡곡밥’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새로운 햇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임시완이 등장해 햇반 잡곡밥의 특장점들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CJ제일제당은 캠페인과 함께 신규 브랜드 앰버서더 임시완이 적용된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달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CJ더마켓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에서는 햇반 잡곡밥 제품들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3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CJ더마켓 적립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네이버·제일제당 세일 페스타에서는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햇반 잡곡밥을 판매할 계획이다.

햇반 잡곡밥은 잡곡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는 소비자가 늘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작년 햇반 잡곡밥을 1억 개 판매했다. 올해 3월에는 최적 열처리와 수분제어 기술로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익힌 ‘서리태 흑미밥’ 등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잡곡밥을 선보였다.

윤지원 햇반 브랜드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집에서도 햇반 잡곡밥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며 “CJ제일제당의 차별화 기술력으로 ‘햇반의 집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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