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 얼리버드 예약 이벤트 진행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3-04 09:16:17
▲ 이미지=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본격적인 필드 라운드 시즌을 맞이해 2월 15일부터 3월 17일까지 ‘얼리버드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티스캐너를 통해 라운드일 기준 최소 3주 전(21일 전)에 미리 라운드를 예약한 후 정상 라운드를 완료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디톡 큐브 거리측정기 5명, SK모바일 주유권 5만원권 30명, 골프 장우산 모바일 교환권 50명, 커피 기프티콘 200명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라운드 시즌을 맞이해 골프장을 찾는 많은 회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으로 앱 푸시 알림을 동의한 티스캐너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티스캐너에서는 지난 2월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3회 차에 걸쳐 경품을 응모할 수 있는 ‘0원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티스캐너 주관 ‘티스캐너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3월 26일 골프존카운티 오라에서 개최된다. 상세한 이벤트 내용과 대회 참가방법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신혁 골프존카운티 커머스사업팀 팀장은 “티스캐너 회원분들께서 필드 라운드 관련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골프 예약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M&A, 개발, 부킹 등 골프장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에어모션 스윙영상 촬영, 셀프체크인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새로운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7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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