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투자증권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2-29 08:19:23

<승진>
◇ 상무보
▲ 재무관리부 김태일 ▲ 압구정PB센터 류상수 ▲ IPO2담당 방한철 ▲ GWM전략담당 신경애 ▲ 서초PB센터 심동규 ▲ 프로젝트금융1부 안성진 ▲ 글로벌전략기획부 이철호 ▲ 인천PB센터 장창수 ▲ 커버리지1담당 채승용

◇ 부장
▲ 포항PB센터 강병락 ▲ 대치PB센터 강유진 ▲ 제주지점 고유경 ▲ 신촌PB센터 공현아 ▲ 리스크전략부 김규태 ▲ 디지털전략부 김동성 ▲ 해운대PB센터 김성희 ▲ 패밀리오피스부 김승은 ▲ 안산PB센터 김우식 ▲ 연금영업3부 김원중 ▲ Biz개발2부 김진영 ▲ 기획실 김진욱 ▲ 해외채권트레이딩부 노진엽 ▲ PF전략부 문승현 ▲ 데이터인프라부 박순용 ▲ 감사실 박종배 ▲ IT전략부 박종철 ▲ M&A/인수금융1부 박준영 ▲ 명동PB센터 박현철 ▲ 업무혁신부 변수연 ▲ 부동산금융3부 신주용 ▲ 커버리지1부 심동헌 ▲ 정읍PB센터 윤영일 ▲ 연금영업1부 이송용 ▲ 투자공학1부 이재성 ▲ 마케팅부 이주호 ▲ 소비자지원부 임난희 ▲ 기업금융3부 장우석 ▲ 고객센터 조성달 ▲ 평촌PB센터 조성욱 ▲ 글로벌산업분석부 최문선 ▲ 사모펀드운용부 최인호 ▲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 투자공학2부 한우준 ▲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신임>
◇ 담당
▲ 법인영업담당 김기애 ▲ IPO1담당 김해광

◇ 부서장
▲ 프로젝트금융3부 권대용 ▲ 운용전략부 권정호 ▲ 커버리지4부 김관호 ▲ 기업금융2부 김유동 ▲ 기업금융1부 김헌조 ▲ 디지털채널부 박광원 ▲ 심사부 서현수 ▲ 홍보실 오석진 ▲ 트레이딩개발부 오성민 ▲ 커버리지분석부 이나예 ▲ IB전략컨설팅부 이도연 ▲ 리스크관리부 이윤미 ▲ 글로벌리스크관리부 이재흥 ▲ 채용교육부 이준 ▲ 법인금융센터 임경빈 ▲ 감사실 조성구 ▲ M&A/인수금융2부 최경수 ▲ 총무부 최승진 ▲ 투자관리부 진준현

◇ 지점장
▲ 청량리PB센터 김은영 ▲ 광양지점 배민철 ▲ 광명지점 이형원 ▲ 여의도금융센터 장용혁 ▲ 수지PB센터 정세호 ▲ 청주PB센터 최영선 ▲ 마포PB센터 홍은희

<전보>
◇ 담당
▲ 종합금융2담당 이종수 ▲ e고객담당 이상국 ▲ 종합금융1담당 우상희 ▲ 디지털담당 이재성

◇ 부서장
▲ ECM1부 김현서 ▲ OCIO금융센터 김홍석 ▲ 채널개발부 문종백 ▲ 신탁부 서동휘 ▲ PE투자부 이한규 ▲ PB전략부 이호용 ▲ 소비자보호부 장준영 ▲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 디지털거버넌스부 정얼 ▲ 프로젝트금융2부 김도현 ▲ 데이터혁신부 김유식 ▲ 패시브영업부 김학수 ▲ 앱서비스부 박경주 ▲ 국내채권트레이딩부 박상우 ▲ 디지털플랫폼부 박성진 ▲ 단기금융운용부 박춘성 ▲ Credit전략투자부 송기진 ▲ 상품전략부 이민홍 ▲ 기업투자운용부 장명수 ▲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 데이터분석부 한준호

◇ 지점장
▲ 부천지점 김정미 ▲ 강남대로PB센터 서미진 ▲ 방배PB센터 서상훈 ▲ 분당PB센터 신언경 ▲ 건대역지점 이윤정 ▲ 화정PB센터 이은미 ▲ 서광주PB센터 조성준 ▲ 광주PB센터 최은석 ▲ GWM센터 최은정 ▲ 광화문센터 한경준

◇ 영업소장
▲ 목포영업소 김민희 ▲ 강릉영업소 함현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자혜
김자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자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