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G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기념 '한정판 카드' 이벤트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1-14 08:16:05
▲ 지난 13일 LG트윈스는 29년만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신한카드는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 <사진=연합뉴스>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202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16년간 LG트윈스의 스폰서로 활동 중이다. 경기관람 할인 등의 혜택을 담은 ‘LG트윈스 신한카드’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LG트윈스와의 제휴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한정판 ‘LG트윈스 신한카드’를 신용카드 2900명과 체크카드 2900명에게 발급하는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우승엠블럼카드는 오는 16일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카드 앱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카드는 내년 1월 중 수령할 수 있다.

또 ‘LG트윈스 신한카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용카드 고객 29명과 체크카드 고객 29명에게 굿즈 형태의 LG트윈스 3종 메탈카드(우승 엠블럼, 럭키, 스타 이미지)를 제공한다. 

 

메탈카드 역시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카드 앱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12월 15일에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카드 발송은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LG전자 제휴카드회원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New LG전자베스트샵 Plus 신한카드’로 LG베스트샵 오프라인 단독매장에서 1000만원 이상 결제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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