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연말 맞아 김포공항서 ‘Sing&Fly’ 버스킹 공연

유통·소비재 / 이승섭 기자 / 2023-12-21 00:08:52
▲20일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열린 [「Sing&Fly‘무대에서 버스커들이 기타 연주와 함께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20일 연말 공항 문화주간 이륙위크(26week)를 맞아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 3층 나래마루 행사장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공항을 찾은 여객들과 함께하는 ‘Sing&Fly’버스킹 특별공연 무대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에는 서정적인 남여 듀엣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혼성밴드‘기울’, 매력적인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듣고싶은 이재영’, 드라마OST와 자작곡 으로 유명한 팝 밴드‘바닐라스카이’, 감각적인 밴드연주로 홍대 일대를 평정한 ‘턴테이블’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쿠스틱 음악과 크리스마스 테마에 어울리는 선곡으로 감성충만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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