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진흥기업, ‘효성이 살려내나’
- 토요경제 2012.04.09
- 중견 건설회사인 진흥기업이 최근 차천수 전 GS건설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영입해 새로운 진용을 갖춤에 따라 워크아웃 중인 진흥기업의 회생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흥기업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차천수(55) 전 GS건설 부사장을 영입했다. 지난 2008년 진흥기업을 인수한 효성그룹의 건설부문장 ...
- 박근혜, 최대 승부처 '수도권' 표심잡기 나서
- 김경제 2012.04.09
- [온라인팀]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4·11 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의 초접전 지역을 돌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선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진행되는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영등포을 지역구는 내리 3선을 한 권영세 새누리 ...
- 유시민, "안철수 발언? 야권에 도움 안돼"
- 김경제 2012.04.09
- [온라인팀]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는 지난 6일 최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당보다는 인물을 보고 투표하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 "(안 교수가)지금은 야권에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유 대표는 이날 오전 BBS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요 며칠간의 말씀은 새누리당 쪽에 좀 더 도
- 안철수, 대선 행보 본격 나서나
- 김경제 2012.04.09
- 안춸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권행보가 본격 시작된 것으로 보여 정치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안 원장은 그 동안 무수한 정치움직임에도 모호한 입장으로 일관해왔으나 대권 지지율은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앞서기도 했다. 그러나 올 초 미국방문후 정치참여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 지지율이 하락했으며, 2월에는 ...
- 최지성, "소프트 역량 강화해야"
- 김경제 2012.04.02
- [온라인팀]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차별화된 가치 창출을 위해 소프트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최 부회장은 2일, 4월 CEO 메시지를 통해 "변화를 빠르게 예측하고 미래에 대비할 때 고객과 사회에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글로벌 톱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최 부회장은 이어 "차별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