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
- 웹젠·하운드13, ‘드래곤소드’ 스팀 출시 놓고 법정 공방
- 황세림 기자 2026.04.23
- 엔씨 ‘아이온2’, 스팀 타고 글로벌로…전세계 이용자 만난다
- 황세림 기자 2026.04.22
- 김창한 ‘3연임’ 크래프톤, ‘배그’ 흥행 넘어 인도 생태계 확장
- 황세림 기자 2026.04.21
-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인도 상원의원 만났다…정책 변화 속 수혜 기대
- 황세림 기자 2026.04.20
- 엔씨, 유럽 캐주얼 게임 투자 집행…해외 자회사에 3190억원 출자
- 황세림 기자 2026.04.15
- 스마일게이트, 지난해 영업이익 30% 감소…로스트아크 둔화 영향
- 황세림 기자 2026.04.14
- 넥슨 그룹, 매출 5조원 돌파에도 수익성 후퇴…가상자산 비중 축소
- 황세림 기자 2026.04.13
- [현장] ‘몬길’ 13년 만의 귀환… 넷마블 “스트레스 없는 게임이 목표”
- 황세림 기자 2026.04.10
- 넥슨 자회사 네오플, 흥행 부진에 ‘카잔’ 개발진 대거 재배치
- 황세림 기자 2026.04.09
- 신규 직업·한정 캐릭터 앞세운 게임업계…콘텐츠 경쟁 확산
- 황세림 기자 2026.04.07
- 엔씨는 사고 크래프톤은 팔았다… 국민연금, 게임주 리밸런싱
- 황세림 기자 2026.04.06
- 스마일게이트, IPO 분쟁 1심 패소…法 "라이노스에 1000억원 배상"
- 황세림 기자 2026.04.02
- 300만장 흥행한 펄어비스 ‘붉은사막’…AI 고지 논쟁이 남긴 숙제
- 황세림 기자 2026.03.31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서 만우절 한정 이벤트 모드 운영
- 황세림 기자 2026.03.31
- 오뚜기, ‘젠지’와 손잡고 글로벌 2030 게이머 접점 확대
- 김은선 기자 2026.03.31
- 넥슨,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 맡는다…국내 서비스 운영 전면 참여
- 황세림 기자 2026.03.30
- 펄어비스, 주총서 ‘붉은사막’ 언급…신작 완성도 제고에 무게
- 황세림 기자 2026.03.27
- 넷마블, 방준혁 의장 사내이사 재선임…“게임 서비스 효율 극대화 추진”
- 황세림 기자 2026.03.26
- 엔씨소프트, ‘소프트’ 떼고 새출발…주총서 사명 변경 의결
- 황세림 기자 2026.03.26
- 엔씨, ‘아이온2’ 클래스 개편…신규 PvP 콘텐츠 추가
- 황세림 기자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