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
- 2분기 기대 이상 실적 낸 넷마블...하반기 관건은 ‘뱀피르’ 성과
- 최영준 기자 2025.08.22
- 넷마블, 게임스컴서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 첫 공개
- 최영준 기자 2025.08.21
- 메이플스토리N 흥행 부진·NXPC 폭락…넥슨 ‘메이플 유니버스’ 전략 흔들
- 최영준 기자 2025.08.21
- LG디스플레이, IMID 2025서 AI 시대 디스플레이 비전 제시
- 최영준 기자 2025.08.21
-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글로벌 사전등록 시작
- 최영준 기자 2025.08.20
-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LG전자, 공기질 전문가와 손잡은 까닭은
- 장연정 기자 2025.08.20
- 크래프톤, ‘어비스 오브 던전’ 사전예약 전격 중단
- 최영준 기자 2025.08.20
-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로한2 글로벌’ 사전예약 일정 공개
- 최영준 기자 2025.08.20
- NC AI·MBC, 미디어·콘텐츠 분야 AI 전환을 위한 MOU 체결
- 최영준 기자 2025.08.20
-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5서 오디세이 G7·3D 모니터 공개
- 최영준 기자 2025.08.20
- SK그룹, AI로 4번째 퀀텀 점프…하이닉스 103조 투자 청사진
- 최영준 기자 2025.08.19
- 엔씨소프트, 신작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 확정
- 최영준 기자 2025.08.18
- 곽노정 사장 “SK와 만난 하이닉스, HBM 성공 신화 만들었다”
- 최영준 기자 2025.08.18
-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스팀 페이지 오픈
- 최영준 기자 2025.08.18
- 삼성·애플,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 맞대결 예고
- 최영준 기자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