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건설안전·보건 재해 예방 혁신사업 추진 공동협약

산업 / 김자혜 / 2021-03-25 16:13:43
(사진왼쪽부터) 백헌기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장, 우무현 GS건설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박종선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이 공동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자료=GS건설 제공)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건설이 대한산업안전협회·대한산업보건협회와 ‘건설 안전·보건 재해 예방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25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KISA 안전교육센터에서 우무현 GS건설 지속 가능 경영 부문 사장, 박종선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백헌기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식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보유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건설 현장 산업재해 감소를 공동 추진한다.


또 안전보건관리 디지털화에 따른 변화연구·분석,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기술기반 교육콘텐츠 개발 등 안전보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공동대응 방안 연구도 협업하기로 했다.


GS건설은 2006년 국내 첫 안전혁신학교 설립 이후 ISO인정 학습 서비스 경영시스템 도입, 싱가포르 안전혁신학교 개교 운영 등을 해왔다.


우무현 GS건설 지속 가능 경영 부문 사장은 “이번 협약식으로 건설 현장 안전?보건에 대한 패러다임 및 정책 변화에 선제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며 ”첨단 재해 예방 시스템 발굴 및 보급에 나서는 등 안전 분야의 선진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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