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수상… 서비스 혁신 인정받아

산업 / 최은별 기자 / 2025-04-22 15:42:16
▲ 김기태 보람상조 영업부문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보람그룹이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4년 연속 고객만족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산업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며, 기업의 비전과 경쟁력, 사회적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22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온 노력과 상조를 넘어 삶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로의 변화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다.

보람그룹은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 장의 리무진 운영, 디지털 장례 서비스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왔다. 최근에는 장례서비스에 국한됐던 상조의 개념을 확장해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스카이펫’ 등 고객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그룹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장례를 포함한 생애 전반의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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