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국민 10명 중 6명 “5·18 역사 왜곡·비방 심각하다”
- 서승아 2014.05.18
-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인터넷 공간에서 일어나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 왜곡과 비방을 심각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 34주년을 맞아 ㈜현대리서치 연구소에 의뢰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
- 칸 영화제 난입 남성, 여배우 치마 속…
- 서승아 2014.05.18
-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난입한 남성이 미국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의 드레스 속으로 뛰어드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호원들이 16일(현지시간)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2’ 시사회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페레라의 풍성한 드레스 밑으 ...
- 법원 “만취상태로 음주측정 요구 거부는 무죄”
- 서승아 2014.05.18
-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병찬 판사는 만취해 인사불성 상태로 음주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기소된 노모(54)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재판부는 “노씨가 자신의 승용차에 시동을 켠 채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었던 점, 제대로 걷지 못했던 점, 집에 ...
- KBS, 보도본부 부장단-팀장, 사직서 걸고 "길환영, 나가!"
- 박진호 2014.05.17
-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공영 방송사로서의 책무를 망각하고 정부의 입장만을 대변했다는 비난을 받아온 KBS가 길환영 사장 퇴진 목소리가 높아지며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세월호 참사' 취재를 위해 진도 현장에 나섰던 기자들이 양심선언에 나서며 촉발된 KBS 보도의 공정성 문제는 이번 사태와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