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
- 이통 3사, 설 연휴·동계올림픽 대비 특별 소통대책 가동
- 황세림 기자 2026.02.09
- 네이버, 지난해 매출 12조원 돌파… ‘커머스·AI’ 성장 동력
- 황세림 기자 2026.02.06
- 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이익 41% 감소…유심 해킹 사고 여파
- 황세림 기자 2026.02.05
- 넷마블, 지난해 매출 2조8351억원… “사상 최대 실적”
- 황세림 기자 2026.02.05
-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수익 15조4517억원…모바일 가입자 확대
- 황세림 기자 2026.02.05
- 게임업계, 스테이블코인 전략 전환… 웹샵 결제·전용 메인넷으로 확대
- 황세림 기자 2026.02.05
- SK하이닉스와 다른 길…이재용의 ‘장기전 경영’이 만든 격차 (2부)
- 이덕형 기자 2026.02.04
- 시총 1천조원의 실체…삼성전자가 다시 증명한 ‘구조적 경쟁력’(1부)
- 이덕형 기자 2026.02.04
-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5일부터 접수 시작
- 황세림 기자 2026.02.04
- LG유플러스, 설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 대금 ‘250억원’ 조기 지급
- 황세림 기자 2026.02.04
- 컴투스플랫폼, 대만 ‘해피툭’과 협력 확대…현지 신작에 운영 인프라 적용
- 황세림 기자 2026.02.03
- SKT, 하나카드와 ‘맞손’…해외여행 고객에 하나머니 혜택
- 황세림 기자 2026.02.03
- 이통 3사, 해킹 보상 방안 기조 변화…‘몸 낮추기’에서 선별 대응으로
- 황세림 기자 2026.02.02
- LG전자, 유니터리 시스템 앞세워 북미 HVAC 시장 공략 가속
- 전인환 기자 2026.02.02
- 카카오의 김범수는 왜 ‘다음’을 버렸나 (1부)
- 최성호 기자 2026.02.02
- 넥써쓰, 지난해 연간 매출 367억원…영업익 9.5억원 ‘흑자 전환’ 성공
- 황세림 기자 20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