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동지팥죽 다양하게 즐기세요”

산업 / 김형규 / 2014-12-17 16:50:53
100% 국산 통팥, ‘동지팥죽’·‘아침엔 본죽 통단팥죽’ 판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의 웰빙 죽 전문점 본죽은 오는 22일(월) 동지를 닷새 앞두고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을 선보였다.

예로부터 작은 설이라고 불리는 동짓날엔 가족과 이웃이 한 자리에 모여 팥죽을 나눠 먹고 액운을 쫓는 풍습이 전해져 온다. 본죽은 대표 메뉴인 진하고 중후한 맛의 ‘동지팥죽’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나 팥죽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동지팥죽은 전통 팥죽의 진한 팥 맛을 고스란히 담았다. 팥죽에는 찹쌀로 만들어 쫀득쫀득한 하얀 새알심이 들어있고, 동치미 국물이 함께 제공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은 100% 국산 통팥을 그대로 넣어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일회용 숟가락이 함께 포장돼 있어 휴대하기 좋고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아침엔 본죽 통단팥죽’은 전국 1200여개 본죽 가맹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동지팥죽과 아침에 본죽 통단팥죽은 각각 8000원과 3500원에 만날 수 있다.


한편 본죽은 12월 한 달간 ‘동지와 함께 본죽 먹는 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친구, 직장동료 등과 함께 동지팥죽을 먹고 싶은 이유를 본죽 홈페이지(www.bonjuk.co.kr) 내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자동 신청된다. 매주 월요일 추첨을 통해 동지팥죽 20그릇(중포장)과 동치미를 본죽에서 직접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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