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환경부 ‘환경품질 상반기 평가’서 휘발유·경유 모두 최고 등급 획득

산업 / 양지욱 / 2025-08-03 16:58:52
▲ S-OIL 주유소 전경<사진=에쓰오일>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에쓰오일이 ​정유사 및 한국석유공사 등 휘발유/경유 제조 및 공급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동차연료 환경품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S-OIL(에쓰오일)은 환경부 산하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금강유역환경청이 실시한 ‘2025년 자동차연료 환경품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5★)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자동차연료 환경품질등급제’는 휘발유/경유 제조 및 공급사를 대상으로 자동차연료가 환경에 미치는 주요 항목을 평가(연간 2회 조사)해 별점으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S-OIL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제품생산부터 유통, 판매 등 모든 과정에 걸쳐 환경보호와 고객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고품질·친환경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통합 품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표준인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 일정한 품질유지를 위한 탱크 클리닝, 그리고 회사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제도’ 등을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갈수록 강화되는 환경규제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친환경 고품질 제품의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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