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차, 상품성과 실용성 고루 갖춘 SUV ‘2027 코나’ 론칭

산업 / 토요경제 / 2026-04-08 14:36:37
'H-Pick' 트림 구성에 모던 사양 최적화로 가격 49만원 낮춘 실용 콘셉트카
신규 인포테인먼트 테마 구독서비스 제공 통해 독창적인 디지털 경험 선사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가격대비 실용성을 극대화한 소형 SUV ‘2027 코나’를 출시하며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고객 만족도가 높은 ‘H-Pick(에이치픽)’ 트림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사양 최적화로 실용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 전용 ‘블랙 휠’이 새롭게 적용된 2027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듀얼 풀오토 에어컨(오토 디포그/미세먼지 센서/공기청정 모드/애프터 블로우 포함) ▲12.3인치 내비게이션(인카페이먼트/e hi-pass)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그러면서도 코나의 모던 트림의 기본 사양인 ▲인조가죽 시트 ▲인조가죽 내장 등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별도 운영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이와 함께 ▲LED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의 사양을 상위 트림 사양으로 조정했다.


2027 코나 하이브리드(HEV) 모델은 기본 사양 ▲12.3인치 내비게이션 ▲ECM 룸미러 등을 선택품목인 ‘컴포트 초이스’로 구성해 가격을 합리화했다.


또한 2027 코나의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 전용 ‘블랙 휠’을 새롭게 추가해 코나 특유의 강인하고 세련된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429만원 ▲H-Pick 2647만원 ▲프리미엄 2875만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360만 원 ▲H-Pick 2588만 원이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896만원 ▲H-Pick 3075만원 ▲프리미엄 3318만원 ▲인스퍼레이션 3512만원이다. 단 제시된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환친차 세제혜택 반영 후 기준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코나 론칭을 기념해 내달 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포켓몬 런 2026 in Seoul’ 행사에 2027 코나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7 코나의 세련된 블랙 익스테리어를 선보이는 한편, 포켓몬 디스플레이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함께 참여 고객 대상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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