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에 선정

산업 / 양지욱 / 2025-02-01 10:00:57
전 제품 5년 무상 A/S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인정받아
▲ 김포국제공항에 설치된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사진=바디프랜드>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소비자원 선정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로 인정 받았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2일 열린 한국소비자원 평가에서 전반적인 소비자 불만 처리 능력과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정책이 돋보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소비자 불만 해결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의 자율적인 소비자 불만을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소비자 불만해결 사업자 협의회’를 출범하고, 소비자 상담 자율 처리율 소비자 어려움 해결에 대한 적극성, 사업자협의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사업자를 선발하고 있다. 

 

바디프랜드의 전 제품 5년 무상 A/S 서비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사후 관리 정책으로 꼽힌다. 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해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해 CS 고객센터 메신저 ‘채널톡’을 통한 온라인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라운지’ 운영 시간은 고객의 활동 시간을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까지로 변경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홈커밍 이벤트’는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차별화된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라운지에서 고객들이 제품 사용 중 겪는 불편을 직접 상담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안마의자의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관리법까지 알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사업자 선정은 소비자 중심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바디프랜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고객 만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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