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업계 “사회공헌 꼭 해야 하나요”
- 전성운 2012.05.25
- 지난 3월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추진했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이 물거품의 상태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부보험과 법인카드 포인트 기부 등을 추진키로 했으나 현재 어떠한 협의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이 보여주기 식으로 ...
- 국비지원 ‘소상공인 지도사 양성 과정’ 교육 실시
- 박태석 2012.05.25
- 국비지원 ‘소상공인 지도사 양성 과정’ 교육 실시(주)한국창업경영연구소는 ‘소상공인 지도사 양성 과정’ 교육을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9일까지 한국창업경영연구소 교육장(3호선 남부터미널 1번 출구 200m)에서 실시한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하루 8시간씩 총 80시간동안 ...
- 박 對 박 고발전 ‘대선 난투극 스타트!’
- 이준혁 2012.05.25
- 저축은행 로비스트인 박태규씨를 둘러싸고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대립이 점차 격화되면서 ‘점입가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는 법적대응으로 나선 박 전 위원장의 측근들이 가세하고 민주당은 친박계 인사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lsq ...
- “실패한 美금융시스템 모방 왜?”
- 전성운 2012.05.25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김문호)이 최근 입법예고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노조는 지난 21일 “대형투자은행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헤지펀드에 날개를 달아 줄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즉각 폐기돼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측은 ...
- “우리 정말 팔 수 있을까?”
- 전성운 2012.05.25
- 우리금융과 KDB금융의 민영화에 난항이 예상된다. 유럽 재정위기 때문에 급락한 주가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KDB에겐 걸림돌이고, 우리금융은 사겠다는 사람이 마땅찮은 상황이다. 정부 역시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두 금융지주사를 현시점에서 섣불리 매각했다간 ‘헐값 판매’ 비난을 피하기 어려운 지경이다 ...
- 증시 ‘안갯속’…시중자금 MMF로 몰린다
- 이준혁 2012.05.25
- 정부와 증시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경제와 증시가 ‘상저하고(上低下高)’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입을 모았지만, 하반기 흐름에 대한 전망에 먹구름이 확산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이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을 3.9%에서 3.4%로 하향했고 한국은행과 OECD도 각각 3.7%와 3.8%에서 3.5%로 전망치를 내 ...
- 변액연금보험, 끝나지 않은 ‘논란’
- 전성운 2012.05.25
- 지난 몇 주간 갈등사태를 유발했던 ‘변액연금보험 수익률’ 논란이 업계 내·외부에 미친 영향이 생각보다 심각하다. 보험사 영업조직은 가장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고 금융 당국 역시 변액연금보험 가입자에 대한 법적 보호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곪아있던 부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