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STX조선해양, 지역인재 관리자 육성 앞장서
- 장우진 2011.12.23
- [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STX조선해양이 고졸, 초대졸 출신 지역 인재들을 관리자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나섰다. STX조선해양은 최근 고졸 및 초대졸 출신 우수 인재 52명을 생산직이 아닌 관리직 공채로 첫 채용했다. 합격자들은 경남, 부산 출신이 34명(65%), 경북 출신 10명으로 합격자 85%가 지역 인재들인 ...
- 현대차, 독일 품질만족도 조사 '2년 연속 1위'
- 장우진 2011.12.23
- [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현대차가 유럽에서 2년 연속 품질조사 1위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실시한 ‘2011 품질만족도 조사(2011 Quality Report)’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벤츠, BM ...
- 한국소방안전협회 부산지부, 소방시설 보급운동 전개
- 고창식 2011.12.23
- 한국소방안전협회 부산지부는 관학 연계 협약기관인 부산정보대학과 함께 22일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맹인복지회관에서 ‘화재취약계층 소방시설 보급행사’를 가졌다. 지부는 동절기를 맞아 화재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영세민, 독거노인 등에 대해 기초생활 안전확보 및 사회나눔 실현을 위해 소 ...
- 소득공제 금융상품, '은행만 배불린다'
- 장우진 2011.12.23
- [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은행들이 판매하는 ‘소득공제용 금융상품’이 정기예금 이율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에 따르면 은행들의 대표 소득공제 상품인 △개인 연금신탁, △신개인 연금신탁, △연금식탁, △퇴직신탁, △퇴직연금 상품들의 올해 평균 배당률은 2.14%로 1 ...
- 김정은 명령 1호 '軍 장악 의미?'
- 토요경제 2011.12.23
-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공식발표 직전 내린 '김정은 대장 명령 1호'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의였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현재 김정은의 공식 직함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돼 있다. 당 중앙군사위는 북한의 군사 정책을 총괄하고 지휘할 수 있는 ...
- 김정은 우상화 작업 가속도
- 토요경제 2011.12.21
-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후계자인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우상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북한은 19일 김 위원장이 사망한 뒤 232명의 장의위원회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정은의 이름을 가장 먼저 올렸다. 또 김정은을 '김정은 동지'로 표현한 반면 다른 위원들은 이름만 표기했다. 김 위원장 사 ...
- 김정일 사망, 왜 늦게 발표했나
- 토요경제 2011.12.20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해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가 17일 오전 8시30분 서거했다"고 밝혔다. 정신·육체적 과로로 인한 중증급성 심근경색 및 심한 심장성 쇼크의 합병이 사인인 것으로 전해졌다.매체들이 보도한 시간은 19일 정오 ...
- '백화점 수수료 인하'…유통업계, 2011 이슈 분석
- 전성훈 2011.12.19
- [토요경제 = 전성훈 기자] 2011년은 유통업계에 우울한 시기로 기억될 전망이다. 고물가와 지속된 내수침체에 물가 안정과 동반성장을 앞세운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의 칼날까지 덮치면서 굵직한 이슈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았기 때문이다.대형 유통업체 단체인 체인스토어협회는 최근 올 한 해를 정리하며 유통업계 10대 이슈를 선 ...
-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 전년대비 증가
- 토요경제 2011.12.19
- 올 10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8조957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4.6%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설협회가 11일 발표한 국내건설수주동향에 따르면 올 10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8조957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동월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월대비 44.6%증가했다.하지만 2009년 동월과 비교할 때 29. ...
- 건설사, 너도나도 '땅사재기'…왜?
- 고창식 2011.12.19
- 건설사들이 앞다퉈 ‘땅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해외로 눈을 돌리던 대형건설사들이 국내 토지 사재기에 나섰고, 일부 중견건설사들도 토지 확보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올 들어 공공택지·주택용지 95개 필지가 팔렸다. 금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