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피부 스트레스 잡는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 선봬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2-23 15:40:45
24년 민감 피부 연구 집약… 40만건 데이터 분석 성분 적용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바탕으로 민감 피부 고민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 LG생활건강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더마톨로지컬 브랜드 피지오겔을 통해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기록한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의 후속 라인이다. 

 

약 24년간 축적한 민감 피부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40만건 이상의 성분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도출한 트록세루틴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다.

여기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엑토인과 수분 장벽 케어 성분 징크를 더해 외부 자극에 따른 붉은기 개선에 집중했다. 자외선에 의한 붉은기 완화와 열 자극에 따른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손상 피부 장벽과 민감도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금일부터 ‘네이버 신상 위크’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이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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