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銀, 中진출기업 자금관리 강화
- 송현섭 2006.09.18
- 국민은행이 중국진출기업에 대한 자금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와 관련 국민은행 관계자는 “중국진출업체에 대한 자금관리 강화차원에서 지난 14일 중국공상은행과 CMS(자금관리시스템)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두 은행은 자금관리시스템인 사이버 브랜치(Cyber Branch)를 통해 중국진출 ...
- '부산 파이낸셜 포럼' 정식 출범
- 황지혜 2006.09.18
- 부산지역경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부산 파이낸셜 포럼'이 지난 13일 부산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정식 출범했다. 부산지역 금융계, 관계, 학계, 시민단체, 정치권등 각계 인사 58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박인호 상임의장과 동아대 조성렬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김정각 공동대표, ...
- 이중대표소송제, 적법인가 불법인가
- 김준성 2006.09.18
- 모기업의 주주가 자회사 경영진의 잘못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이중대표소송제가 재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기업에 손해를 끼친 이사에 대한 소송 제기는 원칙론적 입장에서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향후 관련 기관들의 의견을 ...
- 문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설립 박차
- 김준성 2006.09.17
- 문화관광부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게임물등급위원회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 설립은 타 문화컨텐츠에 비해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기존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게임물을 심의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지적의 조치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 조직은 10인 이내의 위원, 19인의 전문위원, 22인의 ...
- 다음, 교육인적자원부와 'E-KMS' 협약체결
- 김준성 2006.09.17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E-KMS'의 교육관련 지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최근 교육인적자원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E-KMS는 교육인적자원부를 비롯해 직속기관, 연구기관, 시·도 교육청 및 국·사립대학교 등에서 지식관리시스템의 정보를 공유하고 검색하는 시스템이다. 다음은 이번 협약으로 E-KMS에 등록된 지식정보 컨 ...
- 인터넷상 ‘편법’, “설 자리 점점 좁아진다”
- 김준성 2006.09.17
- 인터넷상 편법과 불법의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익명의 환경을 만들기 쉽다는 특징 이면에 사용자 동의없이 프로그램 작동을 방해하고 ‘무한공유’라는 타이틀로 저작권을 무시하다 한순간에 몰락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바이러스 일종인 악성 스파이웨어와 애드웨어를 잡아준다던 프로그램이 사용자 동의없이 컴퓨터에 ...
- 전자공시시스템을 명품 브랜드로!
- 황지혜 2006.09.15
-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들의 공시 서류를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는 전자공시시스템(다트)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된다.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4일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공시시스템을 세계적 혁신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선포식을 거행했다. 윤 위원장은 "다트를 금융시장 발전의 ...
- '제2 장하성 펀드' 따라잡기
- 황지혜 2006.09.15
- 기업지배구조개선을 외치며 대한화섬을 1차 공략점으로 삼은 '장하성 펀드'가 한 달여만에 무려 투자수익률 250%이라는 '대박'을 터뜨려 제 2의 공략점 찾기로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 12일 굿모닝신한증권은 장하성 펀드의 투자 성격과 취지에 맞춰 '2차 공략 가능성 있는 10가지 종목'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 [데스트칼럼]'正義의 권력', '實用의 자본'
- 김덕헌 2006.09.15
- 정부와 재벌이 출자총액제한제도(이하 출총제) 폐지 문제를 놓고 신경전이 뜨겁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권 초기부터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해 온 '재벌개혁 프로그램'이 경기 활성화의 대세에 밀려 출총제 폐지론이 무르익고 있다.노무현 정권은 그 어느 정권보다 재벌개혁의 의지가 강했지만 '권력보다 강한 자본(재벌)의 논리'에 밀 ...
- 한국 핵심기술이 줄줄 샌다
- 김준성 2006.09.15
- 최근 부실기업 M&A와 관련해 기술유출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올 6월 말까지 기술의 해외유출 사건은 모두 72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75%인 54건은 국내 수출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반도체와 휴대전화 등과 관련한 것이었다. 실제로 비오이하이디스와 쌍용차는 중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