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SW 실무 인재 키운다…‘모비우스 부트캠프’ 출범
- 최영준 기자 2025.09.23
- "'구금사태' 美조지아 주지사, 방한 추진…현대車에 면담타진"
- 최성호 2025.09.22
- 현대차 “관세가 곧 차값 인상 아냐…시장 기회 활용해 대응”
- 최성호 2025.09.21
- 효성, 美에 2000억원 규모 송전망 수주… 남·동부 송전망 프로젝트 참여
- 양지욱 기자 2025.09.20
- 샤오미, 전기차 ‘SU7’ 11만7천대 리콜…사망사고 여파에 안전성 논란
- 최성호 2025.09.19
- 현대차그룹 '청년 1만명 채용' 전동화·SDV 전환 속 인재 확보 총력
- 최성호 2025.09.18
- 현대차·기아 디지털 키 앱 장애, 고객 불편 직격…안정성 강화 과제로 남아
- 이덕형 2025.09.17
- 현대차·기아, 미국서 역대 최대 월간 판매…아이오닉 5 안전성 주목
- 최영준 기자 2025.09.17
- 결혼정보회사 듀오·슈카월드 협업 브랜드 영상 52만뷰 달성
- 최은별 기자 2025.09.16
- 현대차 노사, 임단협 타결…성과급·통상임금 확대에 합의(1부)
- 최성호 2025.09.16
- 현대차 노사, 임단협 타결…“단기 안정 확보했지만 장기 경쟁력 시험대”(2부)
- 이덕형 2025.09.16
- 현대차, TCR 월드투어 호주 5라운드 2연승…시즌 3번째 우승컵
- 최영준 기자 2025.09.15
- 원화 강세와 한국 증시 전망…미 FOMC 금리 인하 예정
- 이덕형 2025.09.15
- 한미 관세협상 장기화…한국 기업 투자수익 배분이 최대 쟁점
- 이덕형 2025.09.14
- KDDX, 수의계약 ‘타당’ vs ‘국회 패싱’ 논란…결정 앞두고 충돌 격화
- 이덕형 2025.09.14
- HL그룹·하나은행·무역보험공사, 1,020억 원 규모 협력사 금융지원 협약
- 최성호 2025.09.14
- 한미 통상 협상 교착…대미투자 세부 조건 평행선
- 최성호 2025.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