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쌓여가는 미분양 불구 물량 대거 쏟아져
- 최정우 2007.12.17
- 미분양 신중히 접근해야 낭패보지 않아12월은 적체된 미분양 물량에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막차 물량이 대거 쏟아지면서 지방의 침체상황이 수도권까지 확산된 모습이다.건설사들의 이 같은 분주함과는 달리 분양가상한제로 가점이 높은 청약자들은 여유로운 모습이다. 앞으로 더 저렴한 분양가에다 김포·광교 신도시와 같 ...
- "바닥치는 부동산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만은 없다"
- 최정우 2007.12.17
- “지방 미분양주택 10년이후 최고…‘주택전매제한’ 기간 줄여라”“바닥을 치고 있는 부동산 경기를 더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최근 지방 부동산경기 부진이 지방건설업체 뿐만 아니라 지방경제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를 살릴 ...
- CJ제일제당 "내년 매출 3조 달성할 것"
- 토요경제 2007.12.17
- "이마트PL 위기 느꼈지만 다르다는 것 증명하겠다" CJ제일제당이 올해 경영목표치와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하는 동시에 내년 식품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J제일제당 김진수 대표는 지난 11일 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가공식품부문이 단일 사업군으로는 처음으로 연간 매 ...
- 숙취해소음료 찾는 女 늘어난다
- 토요경제 2007.12.17
-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숙취해소음료를 찾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GS25가 발표한 숙취해소음료 매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9.1%, 올해는 20.5% 매출이 대폭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숙취해소음료 매출이 이처럼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웰빙트렌드로 인해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여성들의 음주가 증 ...
- 규제완화된 충청권 아파트 시장 볕들까
- 최정우 2007.12.17
- 미분양 해소되고 아파트 가격도 상승충청권 아파트 시장이 바빠졌다.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충남 공주시와 연기군이 투기과열지구와 주택투기지역에서 잇따라 해제가 되면서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기 시작하고 있다. 쌓여가던 미분양이 해소가 되고 충청권 일대 기존 아파트 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그 동 ...
- 포스코, 내년부터 '위기관리체제' 가동
- 토요경제 2007.12.14
- 포스코가 2009년부터 심각한 위기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내년부터 전사적인 '위기관리체제'를 가동한다. 이동희 포스코 부사장은 13일 기자를 만나 "내년 철강 시황은 좋겠지만 내후년에는 심각한 문제가 될 정도로 위험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철강원료 가격의 급등, 고유가 지속, 세계 경제의 둔화세 ...
- 유진그룹, 하이마트 1조9500억원에 인수
- 토요경제 2007.12.11
-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전자제품 전문 유통회사인 하이마트를 인수했다. 유진그룹은 지난 9일 홍콩현지에서 ‘Korea CE Holdings(Netherlands)B.V.’와 하이마트를 1조9500억원에 인수하는 지분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진그룹 측은 “이번 하이마트 인수는 유진그 ...
- 다음자보, 獨에르고보험에 매각
- 토요경제 2007.12.11
-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하 다음다이렉트)을 매각키로 했다. 다음은 독일의 보험종합금융그룹인 뮌헨리(Munich Re)의 자회사 에르고 보험그룹과 다음다이렉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및 다음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에르고 보험그룹은 다음다이렉트의 65% ...
- 캠코, 양도세 절감用 매물 매각
- 토요경제 2007.12.11
- 자산관리공사(캠코)는 11일~13일 3일간 양도소득세 절감을 목적으로 공사에 매각 의뢰된 아파트 등 주택 83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10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는 감정가 대비 입찰가가 낮은 물건들이 다수 나왔다. 서울 양천구 소재 감정가 12억원인 아파트가 10억2000만원에 입찰 ...
- 금융당국, 삼성 분식회계 특별감리 착수할까?
- 토요경제 2007.12.11
- 시민단체와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이 10일 삼성중공업과 삼성상용차의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특별감리요청서를 금융감독당국에 정식 제출함에 따라 삼성그룹의 차명계좌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분식회계의 경우 기업의 대외신인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다 집단소송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검찰 수사보다 더 큰 파장 ...
- “직장인 64%, 성과 빼앗긴 경험 있어”
- 토요경제 2007.12.11
-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회사에서 자신의 성과를 빼앗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이 직장인 1171명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자신의 성과를 빼앗긴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64.2%가 ‘있다&rs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