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첼시아울렛 '강행'
- 장해리 2007.04.13
- 수도권정비계획법 위반 논란으로 자칫 표류할 위기에 처했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에 대해 신세계가 ‘건축주 명의변경’이라는 우회 전략을 통해 사업을 강행할 뜻을 밝혔다. 신세계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건물 2개동 중 1개동은 ㈜신세계로 건축주 명의를 변경해 사업을 ...
- 女 "잘 생기고 성공한 男과 결혼 안 해"
- 토요경제 2007.04.13
- "남성들이여, 결혼하고 싶다면 '잘 생긴 외모'와 '성공'의 달콤한 향기에 빠지지 말라" 여성들은 결혼상대로 '덜' 생기고 '덜' 성공한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디언은 이날 영국 센트럴랭커셔대학이 여성 1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리 연구 결
- 2014 아시안게임 유치 D-1
- 토요경제 2007.04.12
- - 생산유발 효과 약 13조원등 막대한 파급효과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도시가 결정된다.개최도시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막판 경합중인 인천과 인도 뉴델리의 승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천시는 OCA 회원국 45개국 가운데 ...
- 무등록 사채금리 상한선 40%로 명기
- 김덕헌 2007.04.11
- 정부가 대부업체 이용자 보호를 위해 대부업 등록 요건을 강화하고 관리, 감독도 강화키로 했다. 재경부 박영춘 보험제도과장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대부업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대부업 정책의 일관성과 실효성을 위해 유관 정부기관간 협의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 ...
- 해외부동산 투자 50~100만달러 가장 많아
- 김덕헌 2007.04.11
- 해외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거주 등 다른 목적보다 순수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규모는 50∼100만달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우리은행이 미국과 캐나다 부동산 투자를 희망하는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투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금액은 50∼100만달러가 전체의 45%를 차 ...
- 금융권 이기주의에 팬택회생 '무산위기'
- 김덕헌 2007.04.11
- 워크아웃을 통한 회생을 길을 찾고 있는 팬택계열이 채권단이 제시한 채무조정안에 대해 채권자들로 부터 99% 이상의 동의를 얻었지만 막판 금융기관들의 자기 몫 챙기기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채권단에 팬택계열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농협의 신탁상품을 통해 팬택계열 기업어음(CP)에 투자한 개인채권자들이 마감 시한인 10일까지 채 ...
- "삼성전자 빼곤 살 만한 종목 없다"
- 토요경제 2007.04.10
-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살 만한 종목이 거의 없다. 삼성전자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김영배 동양투신운용 펀드매니저는 10일 "종목별로 주가가 많이 올라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살 만한 종목이 많지 않다"며 "밸류에이션 쪽보다는 수급상의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김 매니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