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견본주택 18일 오픈

문화·라이프 / 김정식 / 2022-11-18 15:59:17
울산 남구 조정대상지역 해제로 청약 문턱 낮아져…실수요자 관심 높아
신흥 주거지 중심에 위치해 교통ㆍ교육 및 생활인프라 뛰어나
▲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투시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에 대한 견본주택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단지는 2개 단지로 총 602세대로 조성되며, 각 단지별 301세대씩 조성됐다.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울산의 신흥주거지 중심지에 위치해 문화·쇼핑·의료·행정 등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다. 친환경 생태공원인 태화강국가정원이 인접해 있고, 울산대공원과의 접근성도 좋다. 

 

특히봉월로, 문수로, 삼산로 등의 도로망과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의 교통망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도보 거리에 울산중앙초, 월평중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유명 학원가를 포함한 학성고, 울산여고 등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다.


또한 가장 가구수가 많은 59A 타입의 경우 신혼부부 및 3인 가족을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 가로, 세로 3.3m의 충분한 가구 배치 공간을 확보했으며, 수요자 니즈에 맞도록 침실을 분리하거나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침실 통합형 무상옵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드레스룸 공간을 나눠 별도의 파우더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게다가 주방의 품격을 높여줄 주방 고급화 패키지(유상옵션)를 통해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고급화된 주방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현관 클린 패키지, 바닥마감특화, 욕실 특화 패키지 등 선택 폭을 넓히는 다양한 유상옵션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토요경제 / 김정식 기자 KJ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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