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견본주택 개관

문화·라이프 / 장연정 / 2022-10-06 15:24:24
약 9만여㎡ 규모 모인공원 품은 새 아파트...우수한 교통, 주거 인프라 확보
채광, 통풍 극대화한 차별화된 설계 적용...KTX익산역 개발호재 효과 ‘기대’
직주근접 아파트로 주택 수요 풍부...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청약접수 나서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 59~99㎡ 총 834세대 중 795세대 분양
▲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투시도<사진=중흥건설그룹>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10월 7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는 전북 익산시 모현동2가 1-5 외 50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59~99㎡ 총 834세대 중 임대를 제외한 795세대를 분양한다. 전용 59㎡(임대), 74㎡, 84㎡, 99㎡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의 분양일정은 10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월 25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진행될 계획이다.

◆ 축구장 12배 규모 품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우수한 교통·주거·교육 인프라 더해


‘익산 모인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단지와 함께 갖춰지는 모인공원은 약 9만㎡ 규모로 축구장 약 12배 크기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도시공원일몰제 영향으로 공원의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KTX·SRT 익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익산대로를 따라 시내 이동이 수월한 입지를 갖췄고, 호남고속도로·순천완주고속도로도 인접해 빠르게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북부시장, CGV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원광대병원, 익산병원 등 의료시설과 행정복지센터, 익산시청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여기에 모인공원, 배산공원, 배산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반경 1.5km 내에 이리북일초, 고현초, 이리북중, 남성중·고 등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자리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이와 함께 모현동과 신동 일대에 갖춰진 학원가 이용도 쉬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 남향 위주, 스마트 IoT 시스템 적용해 입주민 만족도 높여…다채로운 커뮤니티까지


직주근접 환경도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익산국가산업단지, 익산제1·2일반산업단지 등 약 1만2,000여 명의 산업단지 근로자가 종사 중으로, 이를 기반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도 예상된다.

각종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중소형 4Bay(일부 제외)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또한 스마트 IoT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홈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 대형 개발호재 통한 미래가치 높아…비(非)규제지역 수혜 따른 청약 자유로워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익산시는 지난 3월 ㈜씨엑스씨·㈜한화건설·㈜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과 ‘KTX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복합사업개발 MOU'를 맺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 중 민간사업자 기본구상 공모를 실시 및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익산시는 KTX익산역을 호남 최대 경제혁신거점으로 만들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KTX익산역 선상부지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지원시설을 구축하며, 익산역 철도차량기지를 도심 외곽으로 이전해 주거·상업 및 업무·산업시설 등을 갖출 계획이다.

비(非)규제지역 수혜에 따른 투자가치도 높다. 익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전용 59㎡(임대)와 전용 99㎡는 100%, 전용 74~84㎡는 60%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더라도 누구나 당첨 가능성이 열려있으며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애드버토리올=중흥건설그룹)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연정
장연정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장연정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3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4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가 대학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 자원순환, 해외 유통망 확대 등으로 사업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

    5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유통·식품업계의 시선이 국회 국정감사로 향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과 식품 원재료 담합, 스타벅스코리아 프로모션 논란 등 주요 현안이 국감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여야는 17개 상임위원회에서 약 800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국감을 앞두고 각 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