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NS홈쇼핑과 친환경 포장재 사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박미리 2021.04.15
- LX, LG신설지주회사 ‘불공정행위’로 공정위 신고
- 김자혜 2021.04.15
- 국내은행 해외점포 순익 7.3억달러...코로나19 영향에 25.4% ↓
- 문혜원 2021.04.15
- 검은사막 콘솔, ‘캐릭터 전환’ 업데이트
- 임재인 2021.04.15
- 해남군, 공룡박물관 전국 캐릭터 캘리그라피 공모전
- 박미리 2021.04.15
- 보험사 자본확충 부담 완화 ‘공동재보험制 ’…업계선 “뜨뜻미지근”
- 문혜원 2021.04.15
- 6월부터 전월세 신고제 시행…세금 걷는 기준 된다?
- 김자혜 2021.04.15
- 배달기사 사고 급증…작년 산재 신청 1047건
- 김시우 2021.04.15
- 무안군, 공중보건의사 9명 신규 배치
- 박미리 2021.04.15
- 나주시, 만 75세 이상 ‘화이자’ 접종 개시…15~16일 이틀 간
- 박미리 2021.04.15
- 코로나19에 면세점 개점휴업 불구 ‘에·루·샤’는 웃었다
- 김시우 2021.04.15
- 게임업계, 웹툰‧웹소설 콜라보 한창…매출 효과도 있었을까?
- 임재인 2021.04.15
- 담양군, 금성산성·가마골 등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 박미리 2021.04.15
- 현대차·기아, 중국 시장 재도약 위한 4대 전략 공개
- 신유림 2021.04.15
- ‘기대 반 우려 반’ 닻 올리는 LX그룹…승부사 구본준의 승부수는?
- 신유림 2021.04.15
- 구본준 회장 (자료=LG)[토요경제=신유림 기자] LX그룹이 다음달 1일 출범을 앞두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룹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이 지닌 한계성과 신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다만 이미 경영능력을 검증받은 구본준 회장의 리더십은 기대를 걸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LG그룹은 지난해 11월 이사회 ...
- 한경연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3.4%···수출이 성장흐름 주도”
- 신유림 2021.04.15
- 쌍용차, 다수 인수 의향자 고려해 ‘회생계획인가 전 M&A’ 추진
- 신유림 2021.04.15
- GS건설, ESG 위원회 신설…내년 이사회 내 위원회로 격상
- 김자혜 2021.04.15
- [기자수첩] ‘노이즈 마케팅’으로 화를 자초한 남양유업
- 김시우 2021.04.15
- ‘죽느냐, 사느냐’ 쌍용차 운명, 10년 만에 또다시 법원 손에
- 김동현 2021.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