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김밥할머니의 나눔 정신, 교과서에 실렸다.
- 토요경제 2010.04.05
- 김밥 할머니로 유명한 고(故) 정심화 이복순 여사의 숭고한 삶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주)미래앤컬처그룹(옛 대한교과서)이 3월 1일자로 발행하는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아름다운 사람들’에 소개되어 전국에 배포된 것.책에는 김밥 할머니로 더 유명한 이 여사가 평생 김밥을 팔아 모은 ...
- [한방칼럼] 두통
- 김경선 2010.03.29
- 우리 인체는 신비롭게도 몸속에 질병이 발생하면 얼굴이나 머리, 손발 등으로 다양한 증상으로 신호를 보내줍니다. 예를 들면 간질환이 있으면 눈에 황달이 나타나고 기관지염증이 있으면 코로 콧물이 나오고 자궁에 염증이 있거나 냉하게 되면 분비물이 나오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대인들이 많이 경험하는 두통 또한 자신의 몸에 ...
- 정치권력이 넘어서는 안 될 聖域
- 정해용 2010.03.29
- 정치권력이 넘어서는 안 될 聖域 중국의 <삼국지연의>는 밤새 읽어도 질리지 않을 기묘한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웅호걸들 사이의 전투 장면들도 볼 만하지만, 이런 전투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책사들이 꾸미는 다양한 전술전략과, 신출귀몰한 은 계략들은 순간순간 무릎을 치게 한다. 그 뿐인가 삼 ...
- "법률용어, 일반사람 눈높이 맞춰야"
- 토요경제 2010.03.29
- “법률용어도 일반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야죠” 무한도전 장진영 변호사 ‘법은 밥이다’ 출간MBC 무한도전 ‘법정공방 죄와 길’과 SBS ‘TV로펌 솔로몬’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장진영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가 최근 ‘ ...
- 봄철 건강관리
- 김경선 2010.03.22
- 겨울동안 땅속에 저장되어 있던 기운들이 밖으로 발산하여 새 생명이 움트는 계절이 봄입니다. 따라서 봄이 되면 만물이 자라고 대자연에는 생기가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 인체도 자연현상과 같아서 봄이 되면 양기가 왕성해져 활발한 신체활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양기가 부족하고 몸이 허약한 사람은 쉽게 피곤해지고 입맛도 잃 ...
- 김길태, 고독한 한국의 자화상
- 정해용 2010.03.22
- 이천년 전쯤 중동에 살아있는 성자로 추앙받던 예수가 어느 마을에 이르렀을 때, 한 무리의 군중이 마을 한복판으로 여자 하나를 끌고 왔다. 그 중 몇몇이 예수에게 큰소리로 물었다. “우리는 이 여자가 음행을 하였기에 끌고 왔소. 율법에 따르면 이런 여자는 돌로 치라고 했는데, 선생은 이 여자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 ...
- 브라이언 오서 코치, 서울 명예시민으로 위촉
- 토요경제 2010.03.18
- '피겨 여제' 김연아(20. 고려대)의 스승 브라이언 오서 코치(49)가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다.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IB스포츠는 18일 오서 코치가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으며 앞으로 서울시가 마련한 행사에 VIP로 참가하거나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대공원, 서울시립미술관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문화시설 ...
- 대학 축구선수들 강도강간 충격
- 토요경제 2010.03.18
- 김길태(33) 사건으로 성폭력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경기 지역 A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강도강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이다.경기지방경찰청은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온 이 대학교 축구부원 B씨(22)와 C씨(21)를 강도강간 혐의로 붙잡아 조사 ...
- [한방칼럼]중풍예방
- 김경선 2010.03.15
- TV나 영화에서 보면 극적인 순간에 주인공은 불같이 화를 내고 뒷목을 감싸며 쓰러집니다. 의식이 돌아왔을 때 주인공은 한쪽 팔다리를 절며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가족들이 당황해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바로 중풍에 걸린 상황을 연출한 것입니다. 중풍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환자와 가족들은 중풍보다 더 나쁜 병은 ...
- ‘돈’ 마르는 가계, 더 방치하지 말아야
- 정해용 2010.03.15
- 시중의 돈은 금융권으로 모여들고 있다. 3월에 발표된 한은 통계를 보면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예금은행 저축성예금은 약 219조8천억원에 이른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21%나 돼 사상 최고수준이라 한다(본보 3월6일자 참조). 기업에서 벌어들인 돈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저축통장에 머무는 비율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기업의 수 ...
- '위안부 피해자' 거제 이두순 할머니 별세
- 토요경제 2010.03.12
- 일제 강점기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고초를 겪은 이두순 할머니(88)가 지난 11일 밤 별세했다.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은 12일 이두순 할머니는 지난 9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은 채 경상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전날 거제 백병원으로 이송한 후 이날 밤 8시15분께 타계했다 ...
- 경기경찰 순경공채 32.9대 1
- 토요경제 2010.03.12
- 경기지방경찰청은 남성 327명, 여성 66명 등 모두 393명을 모집하는 올 상반기 순경 공개 채용시험에 1만2956명이 지원해 3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남성은 1만361명이 지원해 31.7대 1을, 여성은 2595명이 지원해 39.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지난해 상반기 순경공채에서는 4 ...
- 진정한 부동산 투자자의 덕목
- 토요경제 2010.03.09
-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 중 한 가지가 바로 빨리빨리 문화다. 이러한 점 덕분에 사회, 경제, 문화의 모습들도 같이 빨리빨리 변모하고 있다. 1970~80년대 서울 강남의 개발초기 모습과 지금을 비교해 봐도 격세지감이 절로 느껴지는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급속도로 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부동산 투자도 빨리빨리 결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