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포 킴벌리 김, US女아마골프 최연소 우승
- 김덕헌 2006.08.18
- 재미교포 킴벌리 김(15)이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하와이 태생의 킴벌리 김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 펌킨리지골프장(파71.6천380야드)에서 36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US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독일아마추어 ...
- '재수생' 딘 월슨 99만달러짜리 첫승
- 김덕헌 2006.08.18
- 딘 윌슨(미국)이 99만달러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다. 월슨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5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34점으로 톰 레먼(미국)과 동점을 기록한 윌슨은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구며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콜로라 ...
- <출판>바보 이반의 산 생활을 적은 생명의 노래
- 황지혜 2006.08.18
- 우리나라는 산과 강이 아름다워서 도시 문명을 거부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중 온전한 자연주의 철학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저자 최성현은 국내에선 물론 전세계 자연농법의 대부 후쿠오카 마사노부 선생이 노령의 병석에서도 추천 시를 헌사 할 만큼 그의 삶과 사상을 높이 평가받고 ...
- 이병헌 日 팬, 이병헌에게 책 헌정
- 황지혜 2006.08.18
- 톱스타 이병헌의 일본 팬들이 이병헌에게 헌정하는 책을 발간했다. 또한 이들은 수익금 전액을 한국 유니세프에 기증하기로 했다.‘이병헌, 당신을 만나서 좋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지난 5월 3일 일본 도쿄돔 팬미팅을 기념해 일본 팬 100명이 모여 자발적으로 낸 것이다. 제목인 ‘당신을 만나서 좋았다’는 말은 팬미팅때 ...
- <이번 주 운세>
- 황지혜 2006.08.18
- 쥐띠48년생 언행일치에 어긋남이 없도록 하라.60년생 찾아오는 손님에게 친절해보라. 72년생 걱정하던 일 한 가지 해결될 수 있다.84년생 결정했으면 바로 추진하라. 소띠49년생 마음의 평정 유지하고, 겉으로 표현하지 말 것.61년생 상대의 입장에 서보라. 73년생 변화에 적응하는 것 ...
- <이번 주 유머>어느 중년 여인의 비애
- 황지혜 2006.08.18
-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신을 만났다. 그러나 신은 그녀가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라며 돌려보내겠다고 말했다. 병이 회복됨에 따라 그녀는 병원에 더 있으면서 얼굴을 팽팽하게 하고 지방도 제거하고, 가슴도 키우고 아랫배도 집어넣기로 했다. 그리고 ...
- <이번 주 유머>티코 추월은 절대금지
- 황지혜 2006.08.18
- 땡칠이가 돈을 모으고 모아서 폼나고 좋다고 소문난 에쿠스를 구입했다. 그리고 신나게 주행할 겸 고속도로를 180km로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어떤차가 자기를 무서운 속도로 추적하고 있는게 아닌가! 땡칠: 이럴수가, 에쿠스보다 더 빠른 차가 있다니.. 땡칠은 놀라면서 속도를 220km로 더 밟았다. 그러자 뒤에서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