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에 삼겹살·생수 소비 늘어
- 최병춘 2013.12.08
- [토요경제=최병춘기자] 중국발 미세먼지 여파로 인해 대형마트의 삼겹살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은 이달 1~7일 돈육 판매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 늘어난 약 150t이 팔려나갔다.특히 삼겹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5%나 증가했으며, 목심 307%, 갈비 78% ...
- LG디스플레이, 현대상선 등 굿세이닷컴 추천 금주 유망종목
- 이완재 2013.12.07
- [토요경제=이완재 기자] 굿세이닷컴이 이번주 유망종목을 선정.발표했다.굿세이닷컴에 따르면 이번주는 외국인의 4거래일 연속 순매도의 양향으로 코스피 지수는 한주 내내 약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모습은 특히 미국 증시의 하락세와 유사한 패턴으로 특기할만하다. 지수가 약세를 보인 원인은 우선 유럽중앙은행 ECB의 통화정책 회의를 ...
- 신한금융 차기회장 한동우·홍성균·이동걸 3파전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회장 자리를 두고 한동우 현 회장을 비롯한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6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회장 후보 면접자로 한 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당초 알려진 ...
- 대한주택보증, 통계청 지정 통계 우수기관 선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통계청이 지정한 ‘통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6일 대한주택보증은 통계청 주관 ‘2013년 통계개발 부문 우수기관 평가’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통계개발 부문 우수기관 평가는 통계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
- 동양생명, 동양그그룹과 공식 분리 결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동양생명보험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양그룹과 분리됐다.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상 계열제외 요건을 충족한 동양생명보험의 계열제외를 승인한다고 밝혔다.동양생명보험이 동양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를 공정위에 신청한지 2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앞서 동양생명보험은 이사회를 열고 계열분리를 추진하 ...
- 신한금융 회장 후보 5명 압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됐다.지난 5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회추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5명의 최종 후보군을 선정했다.회장 후보 5명은 한동우 현 회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사장, ...
- 1년 사이 업계 떠난 보험설계사 1만명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지난 1년 사이 1만명이 넘는 보험설계사가 새 직장을 찾아 떠났다.6일 복수의 보험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에 등록된 설계사 수는 31만5998명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1만342명 감소했다.보험설계사의 감소 원인은 금융당국의 초기수수료 비율 인하 정책에 ...
- 한화투자증권, 임금삭감 병행 250명 감축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임금삭감을 병행해 250명으로 감축할 방침이다.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구조조정으로 직원 450명을 감축한다는 기존 방침 대신 구조조정 규모를 250명으로 감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고용계약 변경안을 공지했다.250명 감원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급여삭감의 경우 사원급 ...
- 증선위, 불공정거래 혐의 4명 검찰 고발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5일 2개 종목의 주식에 대해 불공정거래를 한 4명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증선위에 따르면 PCB·LED 제조업체의 대표이사 등 3명은 페이퍼컴퍼니인 A사를 외국계회사로 위장해 B사 최대주주로부터 주식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이후 A사를 유망한 회사인 것처럼 허위사 ...
- 이대호, 2년 8억엔 소프트뱅크 유니폼 입는다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빅보이’ 이대호(31)와 일본 소프트뱅크의 유니폼을 입는다.일본 ‘스포츠닛폰’은 5일 “소프트뱅크가 이대호와 2년 8억엔(약 83억원)에 입단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이대호와 소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