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이번 주 개봉영화>
- 황지혜 2006.08.21
- 시간 (Time, 2006) 한국 |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98 분 | 개봉 2006.08.24 감독 : 김기덕 출연 : 성현아(세희), 하정우(지우) 줄거리 :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 세희와 지우. 세희는 지우의 사랑이 변했음을 느끼고 그 이유가 자신이 더이상 새롭지 않아서라고 ...
- <이번 주 개봉영화>
- 황지혜 2006.08.21
- 아이스케키 (2006) 한국 | 가족, 드라마 | 95 분 | 개봉 2006.08.24 감독 : 여인광 출연 : 박지빈(영래), 신애라(영래 엄마) 줄거리 : 코쟁이들이 오강단지 쓰고 달나라 가던 1969년...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살 소년 영래는 아버지 없는 ...
- <이번 주 개봉영화>
- 황지혜 2006.08.18
- 예의없는 것들한국 | 코미디, 액션, 느와르 | 121 분 | 개봉 2006.08.24 감독 : 박철희 출연 : 신하균(킬러), 윤지혜(그녀)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줄거리 :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쪽 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말 없이 살기로 한 '킬러'. 투우처럼 폼 나게 살고 싶지 ...
- <싱글로 가는 길>폼스루의 단계서 왼쪽팔꿈치 당겨야
- 토요경제 2006.08.18
- 스윙은 폼스루를 거쳐서 피니쉬로 종료한다.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클럽을 어디로 휘두르는가 등 어디를 통해서 피니쉬까지 흔들어 올리는가 하는 것이다. 대부분 미스하는 경우는 클럽을 비구선을 따라서 똑바로 방출하거나 또는 왼팔꿈치를 잡아당겨 낮은 위치로 거두어들이는 듯한 스윙의 평면에서 떨어져 있고 볼을 멀리로 정확하게 날 ...
- 한국낭자 LPGA 아홉수에 걸렸나?
- 김덕헌 2006.08.18
- 아홉수에 걸린 것일까? 올해 LPGA투어에서 9승을 올려 단일 시즌 사상 첫 10승을 눈앞에 둔 한국 여자선수들이 톱10에 8명이나 들었지만 우승은 미국의 크리스티 커가 차지했다.지난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헌트골프장(파72ㆍ6,61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CN캐나다여자오픈 최종일 역전 우승에 ...
- 교포 킴벌리 김, US女아마골프 최연소 우승
- 김덕헌 2006.08.18
- 재미교포 킴벌리 김(15)이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하와이 태생의 킴벌리 김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 펌킨리지골프장(파71.6천380야드)에서 36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US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독일아마추어 ...
- '재수생' 딘 월슨 99만달러짜리 첫승
- 김덕헌 2006.08.18
- 딘 윌슨(미국)이 99만달러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다. 월슨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5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34점으로 톰 레먼(미국)과 동점을 기록한 윌슨은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구며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콜로라 ...
- 이병헌 日 팬, 이병헌에게 책 헌정
- 황지혜 2006.08.18
- 톱스타 이병헌의 일본 팬들이 이병헌에게 헌정하는 책을 발간했다. 또한 이들은 수익금 전액을 한국 유니세프에 기증하기로 했다.‘이병헌, 당신을 만나서 좋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지난 5월 3일 일본 도쿄돔 팬미팅을 기념해 일본 팬 100명이 모여 자발적으로 낸 것이다. 제목인 ‘당신을 만나서 좋았다’는 말은 팬미팅때 ...
- <이번 주 운세>
- 황지혜 2006.08.18
- 쥐띠48년생 언행일치에 어긋남이 없도록 하라.60년생 찾아오는 손님에게 친절해보라. 72년생 걱정하던 일 한 가지 해결될 수 있다.84년생 결정했으면 바로 추진하라. 소띠49년생 마음의 평정 유지하고, 겉으로 표현하지 말 것.61년생 상대의 입장에 서보라. 73년생 변화에 적응하는 것 ...
- <이번 주 유머>어느 중년 여인의 비애
- 황지혜 2006.08.18
-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신을 만났다. 그러나 신은 그녀가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라며 돌려보내겠다고 말했다. 병이 회복됨에 따라 그녀는 병원에 더 있으면서 얼굴을 팽팽하게 하고 지방도 제거하고, 가슴도 키우고 아랫배도 집어넣기로 했다. 그리고 ...
- <이번 주 유머>티코 추월은 절대금지
- 황지혜 2006.08.18
- 땡칠이가 돈을 모으고 모아서 폼나고 좋다고 소문난 에쿠스를 구입했다. 그리고 신나게 주행할 겸 고속도로를 180km로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어떤차가 자기를 무서운 속도로 추적하고 있는게 아닌가! 땡칠: 이럴수가, 에쿠스보다 더 빠른 차가 있다니.. 땡칠은 놀라면서 속도를 220km로 더 밟았다. 그러자 뒤에서 추 ...
- <이번 주 유머>개구리와 나무꾼
- 황지혜 2006.08.18
-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개구리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개구리 : 할아버지!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개구리 :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 마법에 걸려 개구리가 됐어요.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
- <이번 주 유머>염라대왕도 사람?
- 황지혜 2006.08.18
- 여자 세명이 죽은 후, 염라 대왕 앞에 갔다. 여자 1 : 전 결혼 전에도 처녀였고, 결혼 후에도 남편만 알고 살았습니다. 염라대왕 : 어허~ 갸륵한지고.. 여기 열쇠를 받아라. 여자 1 : 이게 무슨 열쇠죠? 염라대왕 : 천국으로 가는 금열쇠이니라. 여자 2 : 전 결혼전에는 몇명의 남자가 있었지만, 결혼 후에는 남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