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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일동제약그룹>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일동제약그룹은 2일 2025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2024년에 대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는 흑자 전환을 이뤄냈으며, R&D 분야에서 P-CAB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 아웃에 성공하는 등 저력을 발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부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성과를 이끌어 내고 2025년을 ‘이기는’ 한 해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 지표를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설정하고, 2대 경영 방침에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을 내걸었다.
지난해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적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미래 먹거리 확보와 시장 개척, 생산성 개선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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