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은 줄여도 "커피는 마셔야지"
- 토요경제 2011.07.08
- 올해 하반기 커피, 아이스크림, 치킨 전문점의 매출은 느는 반면 외식업체, 패스트푸드점의 경기는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전반적인 프랜차이즈산업 경기는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의 300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하반기 프랜차이즈산업 경기전망지수& ...
- “사조대림, 식품사업 키운다…동진H&F 인수”
- 토요경제 2011.07.08
-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대림(사장 이인우)는 식품사업확장을 위해 식품전문제조업체 동진H&F를 80억에 최종 인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동진H&F는 경남 양산에 위치한 어묵 및 어육소시지, 햄류 전문제조업체다. 이 회사는 1987년 동진물산으로 출발해 2008년 농림부와 식약청으로부터 각각 해썹(HACCP/위해요소 ...
- 공룡마켓?지마켓-옥션 ‘조건없이’ 합병 승인
- 토요경제 2011.07.08
-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오픈마켓 1, 2위 업체인 지마켓과 옥션의 합병을 승인키로 했다. 그동안 무조건 합병 승인이냐, 조건부 승인이냐, 합병 불허냐를 두고 고민해 온 공정위는 결국 조건없이 승인키로 했다.공정위는 이베이지마켓(지마켓)과 이베이옥션(옥션)간 합병 건을 심의한 결과 합병으로 인해 새롭게 발생하는 경쟁제한 ...
- 창원시설공단 체불임금 3억1000만원
- 토요경제 2011.07.08
- 경남 창원시설관리공단이 직원 임금 3억1000만원을 체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창원시의회 노창섭(민노, 기획행정) 의원은 3일 “시설관리공단 업무직 76명 직원에 대한 체불임금을 조속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노 의원은 “지난주 2010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체불임금 이외에 최저임금에 시달리는 ...
- “경기도시공사 광교 임대주택용지 분양가 논란”
- 토요경제 2011.07.08
- 경기도시공사가 과거 광교신도시에서 민간 업체에 분양한 임대주택 용지의 가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임대주택 용지임에도 불구하고 분양주택용 땅보다 비싼 가격에 공급됐기 때문이다.특히 계약업체의 항의와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도 꿈쩍 않던 경기도시공사는 계약을 해지한 뒤 당초 가격보다 514억원을 내려 재매각에 나섰다. 이 과정 ...
- 구본무, “차별적 고객가치 제공이 최우선”
- 토요경제 2011.07.08
-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업만이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구본무 LG 회장은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LG CEO를 비롯한 경영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7월 임원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먼저 경영진에게 “하반기에는 세 ...
- 대학생 “돈만 준다면 지옥의 알바도 OK”
- 토요경제 2011.07.08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는 등록금 부담에 고통 받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대학생 10명 중 8명은 돈만 많이 받을 수 있다면 노동강도가 너무 세 이른바 ‘지옥의 알바’라 불리는 ‘공사장’, ‘물류센터’ 업무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응답하고 있다. 아르바 ...
- 직장인 60% “사장님 믿습니다”
- 토요경제 2011.07.08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506명을 대상으로 ‘CEO 신뢰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의 CEO를 신뢰한다’라고 답한 직장인이 64.6%를 차지했다.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35.4%였다. CEO에 ...
- “이집트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 판화 발견”
- 토요경제 2011.07.08
-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의 판화가 발견됐다.이집트 자히 하와스 유물장관은 최근 미국과 이탈리아 고고학자들이 이집트 남동부 아스완에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의 판화를 발견했다고 밝혔다.이번 판화의 제작 시기는 기원전 3200년으로 추정된다.하와스 장관은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로 기록된 판화에는 당시 유일하고 완 ...
- 中-日, 관계 개선하자 ‘약속’
- 토요경제 2011.07.08
- 중국과 일본이 4일 양국 관계 개선을 약속했다.이날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일본 외상은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양국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계 개선을 촉구했다.마쓰모토 외상은 전날 중·일 관계 개선을 위해 임무를 띠고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