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거침없는 상남자 스타일로 ‘스캔들’ 합류

문화라이프 / 강수지 / 2013-06-24 15:13:26

탤런트 김규리(34)가 MBC TV 새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연출 김진만)에 가세했다.

MBC TV 드라마 ‘무신’ 이후 1년 만의 연기 재개다.

‘장은중’(기태영)의 누나이자 대담하고 거침없는 ‘상남자’ 스타일의 커리어우먼 ‘장주하’로 나온다.

김규리는 “가장 늦게 합류했지만 그만큼 더 노력해 멋진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스캔들’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범인임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다.

김재원(32)·조윤희(31)·조재현(48)·신은경(40)·박상민(43)·김혜리(44)·한그루(21)등이 출연한다.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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