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일본 7만명 규모의 대 이벤트 '스타트'

문화라이프 / 김수정 / 2014-02-04 16:04:31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그룹 ‘엑소(EXO)’가 일본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연다.


3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엑소의 일본 첫 이벤트로,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무려 7만명 규모로 열린다.


엑소는 4월 12~13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헬로’를 총 4회 열고 약 7만명의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일본의 닛칸스포츠 신문은 ‘미지의 스타 엑소, 4월 일본 상륙! 사이타마 아레나 7만명!’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이벤트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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