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자격정지, 협회 어이없는 '실수'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4-01-29 09:34:24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이용대가 도핑테스트 소재 불분명 혐의로 1년간 자격정지 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김중수 배드민턴협회 전무이사가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중수 전무이사는 '이용대 김기정은 금지약물 복용이 아니라 검사회피도 사실이 아니다. 대회 참가와 불시 검사일정이 겹쳐 생긴일이다'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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