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설 우편물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4-01-21 09:23:26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박20일 밤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밀려드는 설 소포우편물을 바쁘게 분류하고 있다.


부산우정청은 오는 30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 기간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체국에는 지난해 설 명절(148만개)보다 16% 증가한 172만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부산우정청은 예상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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