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러시아 미녀 누리꾼들 압도...다리 길이만 105cm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4-01-14 14:19:18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롱다리 러시아 미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여인은 다리 길이만 무려 106cm에 달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한 여성이 모노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 같이 매끈하고 긴 다리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러시아 시베리아 출신인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로 그는 ‘미스 러시아’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50여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고의 다리’에 선정됐다.


그러나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내적으로도 고급 재원임이 알려져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노보시비르스크 로스쿨에 재학하며 수습 변호사로 활동 중인 예비 법조인으로 알려진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 106cm 예술이다”, “다리 길이만큼이나 가방끈도 긴 정말 엘리트 여성이다” “외모도 굿, 문무를 겸비한 여성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미스 러시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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