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옥외광고 어떻길래 화들짝 난리?!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4-01-14 11:05:18

사진출처=sbs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누리꾼들 사이에 전지현 옥외광고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등장한 천송이(전지현 분)의 옥외광고판의 CG의혹이 제기됐지만, 실제 제작물로 밝혀지면서 더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별그대’ 5회에서는 천송이가 한유라(유인영 분) 의문사에 가해자로 누명을 쓰면서 모든 작품과 광고에서 하차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광고 현수막이 철거되는 장면에서 등장한 옥외 광고판의 ‘실제’와 ‘CG’ 의견이 분분했다. 그러나 사실을 알고보니 이 옥외광고판은 실제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된 것.

지난해 12월 말 SBS 일산제작센터 운동장에서 실제로 제작된 가로 20m 세로 15m짜리 조형물과 현수막이다.

전지현 옥외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옥외광고, 나도 CG인줄 알았는데 진짜네”, “전지현 실물이든 광고든 정말 대단한 미인이다”, “드라마가 인기가 치솟으니 전지현도 또 뜨는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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