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람 ’ 부는 두바이,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이범영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3-11-18 10:07:18

1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왕립 두바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한국 축구국가대표 공식 첫 훈련 도중 강한 모래바람으로 인해 선수들이 실내 풋살경기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소화했다.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왼쪽)와 이범영이 모래 바람을 피해 실내 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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