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잇따른 열애소식...이제는 수영-정경호 까지?

문화라이프 / 김수정 / 2014-01-03 14:15:39

▲ 소녀시대 수영-배우 정경호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새해를 맞아 소녀시대의 잇따른 열애소식이 언론을 뜨겁게 달궜다.


윤아(24)가 이승기(27)와 4개월째 사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수영(24)은 탤런트 정경호(31)와 교제 중인 것으로 오는 3일 공식 밝혀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가까워졌다”고 밝혔으며,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게 맞다”고 전했다.


앞서 정경호와 수영의 두 차례 열애설이 붉어진 바 있다. 작년 2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설이 있었지만, 양측은 “교회 모임에서 만나 친해졌을 뿐”이라며 “열애관계가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정경호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수영과의 열애설이 다시 화두에 오르긴했지만, 그때도 양측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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