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갈소원, “발레리나 같죠?”

문화라이프 / 강수지 / 2013-10-11 15:43:30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8살)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13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 참석했을 때 출연자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갈소원은 앞뒤 비대칭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프리티 발레리나(Pretty Ballerinas)의 글리터링 슈즈를 매치해 “천사가 따로 없다”, “발레리나 같다”는 칭찬을 들었다.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 갈소원이 착용한 슈즈는 스페인 최고의 슈즈 브랜드 프리티 발레리나의 제품으로 실제 스페인의 왕세자비뿐만 아니라 케이트 모스와 클라우디아쉬퍼, 소피 달, 린제이 로한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그녀들의 2세들이 즐겨 신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프리미엄 슈즈로 명성이 높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로 2013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KDA)에서 아역상을 수상 했으며 최근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에 출연 중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