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모 방송프로그램서 임신소감 밝혀 화제

문화라이프 / 김수정 / 2013-12-24 16:00:16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가수 장윤정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임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 장윤정, 도경완 부부
게스트를 소개하던 중 가애란 KBS 아나운서에 대한 언급을 잊어버렸고, 이에 MC 김종국과 김준현은 장윤정에게 “임신부 건망증인가”, “임신 13주인 사람처럼 왜 이러나” 등 농담을 했다.


지난 7일 오후 ‘남진&장윤정 콘서트’에서 남진은 후배 장윤정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가수 남진은 “윤정 양이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 현재 임신 3개월째다.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다. 축하의 박수 부탁한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어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사실 이 배 속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다. 나는 어찌된 게 입덧도 안 한다”고 말하며 “‘위기탈출 넘버원’이 먹방을 자주 하지 않나. 잘 먹어서 아이도 잘 크는 것 같다”며 임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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