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죽인 계모 기다리는 친모

문화라이프 / 조연희 / 2013-12-18 09:10:31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지난 10월24일 계모에 의해 숨진 이모(8)양의 친어머니 심모씨가 17일 첫 공판이 열린 울산지법에서 호송차에 탄 계모 박씨가 내리길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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