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기분좋은 날' 출연

문화라이프 / 김종현 / 2014-03-21 09:48:08

[토요경제=김종현 기자] 탤런트 박세영(26)이 SBS TV 새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다.


'보고 싶다' '내 마음이 들리니'의 문희정 작가와 '미남이시네요' '드라마의 제왕' 등의 홍성창 PD가 제작을 맡은 '기분 좋은 날'은 홀로 꿋꿋하게 세 딸을 키워낸 어머니와 딸들의 이야기다.


'기분 좋은 날'에서 '정다정'역을 연기하게 되는 박세영은 극중 배역의 이름처럼 정이 많은 둘째딸로 주변을 항상 밝고 유쾌하게 만드는 역할을 담당한다.


박세영은 "정이 많고 밝고 긍정적인 다정의 모습이 실제 나와 비슷한 점이 많아 더욱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분 좋은 날'은 4월 첫 방송된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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