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2011년까지 매출 6조 달성 목표
- 설경진 2007.03.21
-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쌍용차 필립 머터우 대표는 2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011년까지 △33만대 판매(KD 포함) △매출 6조원 이상 달성 △업계 3위 도약 △해외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 확보 △당기순이익률(ROS) 3~4% 등을 달성하겠다" ...
- 온라인펀드, 실명제가 '발목'
- 토요경제 2007.03.20
- 간접투자 열풍이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금융실명제법이 이러한 열풍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온라인전용펀드 판매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온라인 계좌개설이 절실한데 금융실명제법에 발목이 잡혀있기 때문이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몇 개 안되는 금융상품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
- 생보사 상장규정 빠르면 4월 개정
- 토요경제 2007.03.20
- 생명보험회사 상장을 위한 증권선물거래소(KRX)의 상장규정이 빠르면 4월중 개정될 전망이다. 20일 금융감독 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KRX가 최근 상장규정 개정안 초안을 금융감독위원회에 제출해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금융감독 당국 관계자는 "큰 이견이 없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KRX 관계자도 ...
- KTF '깡통 위피' 휴대폰, 위법 논란
- 토요경제 2007.03.20
- KTF가 LG전자로부터 입고를 완료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무선인터넷 기능을 뺀 일명 '깡통 위피'가 위법 논란에 휩싸였다. '위피'는 토종 무선인터넷 플랫폼으로, 준(june)이나 핌(fimm)같은 무선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같은 것이다. 그러나 KTF가 시판을 앞두고 있는 LG전자의 'KH-12 ...
- BIS비율 지도기준 미달 저축銀 8곳
- 김덕헌 2007.03.19
- 6개월 새 저축은행 3곳에 대해 영업정지가 내려진데 이어 BIS비율 지도기준 미달한 저축銀이 8곳나 되는 것으로 어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18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국 110개 저축은행 중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금감원의 지도기준인 5%를 밑돌고 있는 저축은행은 모두 8곳이다.이 중 경기 ...
- "국민연금 금융시장 위험요인 가능성"
- 토요경제 2007.03.19
- 국민연금이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에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박창균 중앙대학교 교수는 19일 기획예산처 주최로 열리는 국가재정운용계획 연기금 분야 토론회에 앞서 `연기금의 국민경제적 영향과 장기 운용전략'이라는 주제발표 보고서를 언론에 배포했다.박 교수는 ...
- KB자산, 동아제약 경영권 분쟁서 중립선언
- 토요경제 2007.03.19
- KB자산운용이 동아제약 경영권 분쟁에서 '중립'을 공식 선언했다. 이원기 대표는 19일 "공모 펀드가 특정회사의 경영권 분쟁에 깊숙히 관여하는 것은 펀드 수익자의 이익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며 "지난 16일 투자위원회에서 동아제약 이사선임을 둘러썬 안건에 대해선 새도우 보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인천공항, 2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 선정
- 설경진 2007.03.19
- 인천국제공항이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공항비즈니스 컨퍼런스 회의 중 열린 공항서비스평가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공항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국제공항협회(ACI)가 세계 86개 주요 공항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항서비스 모니터링' 결과에 따른 이번 시상식에서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 외에도 ' ...
- 대우조선해양,LNG-RV도 진화한다
- 설경진 2007.03.19
- 지난 2005년 미국 뉴올리안즈의 기간시설과 도시를 초토화 했던 초대형 태풍 '카트리나'를 이겨내고 천연가스를 해상에서 공급하면서 도시의 빠른 태풍피해 복구를 도와 화제가 됐던 세계 최초 LNG 재기화 선박 LNG-RV가 또 한번 천연가스 공급의 상식을 깼다. 대우조선해양이 2005년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건조 인도해, 천 ...
- 한진그룹 SI사 계열사 왜 추가했나
- 설경진 2007.03.19
- - 대한항공.한진해운 등...유니컨번스 지원 예정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외아들 조원태 대한항공 상무보(32)가 정보기술(IT) 회사, 유니컨버스의 대표이사에 취임하면서 후계자로서의 지위가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상무보는 대한항공 자재부 총괄팀장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 계열사를 이끈다"고 설명했다.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