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집배원인데요, 주민번호 알려주세요"
- 장해리 2008.06.16
- 거주지 관할 집배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기행각을 벌이는 신종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이 등장해 주의가 필요하다.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경북 구미에서 집배원을 사칭한 한 남자가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를 이용, 수취인 부재로 우편물이 반송예정이라며 ‘△△우체국 ...
- 가정경제 주도권은 ‘아내’ 재산명의는 ‘남편’
- 장해리 2008.06.16
- 부부의 가정경제 주도권은 아내가 쥐고 있는 반면 재산명의는 남편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기혼직장인 88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가정수입(월급 및 기타수입) 관리를 누가 하고 있는가에 대해 &lsq ...
- 건설 3단체, "내수 진작 위해 주택경기 살려야" 건의
- 토요경제 2008.05.26
- 강북의 집값 상승 등으로 인해 주택관련 규제가 쉽게 풀리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건설단체들이 내수경기를 위해 주택시장 규제를 완화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3대 건설단체는 주택 금융규제의 금융기관 자율화, 수도권 주택전매제한기간 대폭 단축, 민간 중대형주택 분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