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직원 실수로 날린 세금만 무려 56억원
- 최병춘 2013.10.21
- [토요경제=최병춘 기자] 국세청이 지난 2년간 실수로 거둬들이지 못한 세금이 무려 56억원이 넘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성호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56억2000만원의 조세채권을 잃어버렸다. 건당 평균일실금은 1억37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양도소득세 ...
- 이용섭 “박 대통령 임기 중 재정위기 우려된다”
- 토요경제 2013.10.21
- 제약사, 임원 수억대 연봉 챙겨…영업사원 여전히 ‘열악’
- 최병춘 2013.10.21
- 동국제약, 소비자 현혹 광고 등 잇단 징계 ‘눈살’
- 최병춘 2013.10.21
-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 대규모 업데이트
- 김세헌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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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헌 2013.10.21
- 강성훈, CJ인비테이셔널 우승…3년 6개월만의 정상
- 홍성민 2013.10.21
- 장하나, KLPGA 하이트진로 우승…2주 연속 우승컵
- 홍성민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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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헌 2013.10.21
- [재테크 칼럼]지식과 지혜로 무장하자
- 이홍규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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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재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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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헌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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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헌 2013.10.21
- 4대강 주역 15개 건설사 공공공사 수주 ‘빨간불’
- 김세헌 2013.10.21
- 대법원 공익요원, 대부분 고위층 자녀가 자리 꿰차
- 최병춘 2013.10.21
- [토요경제=최병춘 기자] 대법원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옛 공직근무요원) 절반 이상이 부모가 소위 사회 지도층으로 분류되는 인사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되고 있다.서기호 정의당 국회의원이 공개한 '법원행정처 공익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법원 복무요원 총 24명 중 13명의 부모가 기업인, 변호사, 의사, 대기업 임원 등 ...
- 이명박정권 4대강사업 후폭풍 몰아칠까
- 김세헌 2013.10.21
- [창업]불황에도 주목받는 커피숍 창업
- 조연희 2013.10.21
- 대형유통업체 꼼수 여전, 변종 SSM ‘활개’
- 최병춘 2013.10.21


















